택시기사의 실수

2012. 8. 16. 오후 4:09:06

글자
 
 

 




택시 기사가 술에 취한 사람을 태웠다.
 
손님은 타자마자 계속해서 코를 푸는 것이었다.

 

 
한참을 참고 있던 기사가 말을 했다.
 
"손님 이제 그만 푸시죠!"
 
손님은 코푸는 것을 중단했다.

 

 
손님이 내린 후 기사가 휴지를 치우려고 보니
 
그 자리엔 만원짜리가 19장이나 있었다.

 

 
 
 
 
 
"아휴, 그냥 가만 있었으면 50만원도 넘었을텐대.."

 

 

ㅎㅎㅎㅎㅎ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유모어 한마당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