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 햇살 바람 그리고 사랑 - 김종국

2006. 2. 2. 오후 2:47:40

글자
    눈이 부시도록 투명한 아침 싱그러운 햇살 속에 잠든 너의 숨결 위로 묻어나는 행복 별이 되어 바람이 되어 추억에 잠기면 어느새 잠에서 깨어 날부르며 웃는 너 baby never say goodbye 단 한 사람 너만 있어주면 돼 이 세상 무엇도 널 대신할 수 없어 baby don't you ever cry 아름다워 니가 있는 이 세상 사랑하기에 나는 행복하니까 내 몸 가득 배인 너의 향기와 입술 가득 고인 미소 여기 이 모든 행복이 정말 내 것인지 사라질까 잃어버릴까 두려운 마음에 살며시 너를 안고서 저 하늘에 기도해 baby never say goodbye 단 한 사람 너만 있어주면 돼 이 세상 무엇도 널 대신 할 순 없어 baby don't you ever cry 아름다워 니가 있는 이 세상 사랑하기에 나는 행복하니까 구름속의 연인들처럼 늘 함께 있어도 이렇게 안고 있어도 더 그리워지는 너 baby never say goodbye 단 한 사람 너만 있어주면 돼 이 세상 무엇도 널 대신할 순 없어 baby don't you ever cry 아름다워 니가 있는 이 세상 사랑하기에 나는 행복하니까 영원히 지금 이대로 워우워... 나나나..나나나.. 너만을 사랑하겠어 워우워...나나나..나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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