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 복음서 7장 1절 ~ 5절

2005. 12. 20. 오후 5:49:45

글자

          -  남을 심판하지 마라  -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너희가 심판하는 그대로 너희도 심판받고, 너희가 되

 

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받을 것이다.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

 

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어떻게 형제에게 '가만, 네 눈에서 티를 빼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렸이 보고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

 

어 낼 수 있을 것이다."  

댓글 3

  • 2005년 12월 20일 오후 6:05

    구역장님! 절을 표시하면서 쓰면 읽기가 더 편하지 않을까요?

  • 2005년 12월 20일 오후 8:12

    절을 표시하면 읽기가 쉽겠죠. 그런데 누군가에게 읽혀지기보다는 개인이 묵상하면서 적어내려가는데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성경을 읽고자 한다면 다른 방법도 많다고 봅니다.

  • 2005년 12월 21일 오후 4:11

    형제님 많은 관심 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