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유와 행복

2005. 12. 5. 오전 10:54:09

글자

윤석인 보나수녀/향기마을

    ♡소유와 행복♡

    주여, 제가 만족할 땐 어디에 누워있어도 천국이나 불만족일 땐 하늘에 있어도 지옥입니다. 어리석게도 이미 많은 것을 받았고 너무나 많은 것을 소유했기에 오히려 감사할 줄 모르고 불평했습니다. 허무하기 쉬운 인생에서 늘 감사하며 버리는 것이 얻는 것임을 알고 언제나 가짐에서 나눔으로 누림에서 섬김의 삶을 살게 하소서. -피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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