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안영수의 학교생활!!!!!!

2000. 8. 22. 오후 6: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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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 글은 실제 있었던 일이며 당사자의 허락은...당연히 무시했으며 여러분들으 궁금증을 풀어드리고자 영수 그의 모든것을 밝힙니다...

 

오늘 있었던 일!!!

축제준비를 하느라 범준군은 열심이었고 이벤트중 하나인 다트를 하고 있었다.

영수왈

"우리 띰띰한데 다트해서 시키기 하자!!!"

모범생열심소년 범준왈

" 안돼 우리 열심히 축제준비하잣"

영수왈"아유 나 이거 잘할자신 이떠!!!"

영수의 애교넘치는 얼굴을 외면할수 없었던 근식,경록,범준은 응해주기로 했다.

우선 만능 스포츠맨 범준!!!!

"휘리릭"

"탁 탁 탁"

23점!!!! 약간 안정된 점수로 범준은 회심의 미소를 지엇다!!!!

"푸헹헹헹 어떠냐"

거만한 범준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경록이 25점을 작렬하는 순간 꺼먼 범준의 얼굴이 잠시나마 회색빛^^이 돌았다...

근식이가 18점을 하는 순간 범준은 기뻐했고 근식은 안테나 머리가 쳐지는 듯했다...

그러나 마지막 영수

"휘리릭"

"탁"

"탁"

두번째까지 고득점을 기록한 후 영수는 마지막을 던졌다....

"휘리릭 "

"푸다닥"

-_- 영수의 표정이 굳었고 다트에 박힌 핀들이 전부 떨어졌다.....

영수는 팔굽혀펴기 30번을 열나게 했다.

"다시해 우쒸"

그러나 소심한 영수는 패배를 계속했고

코끼리돌기, 윗몸일으키기, 앉았다 일어나기, 등을 계속하면서 영수는 흥분하기 시작했다!!!!

"나 연습하구 할래"

"맘대루 하시지 소심이"

연습을 마친 영수는 다시 게임을 제안했다...

"덤벼 이눔들!!!!"

강해진 모습의 영수는 벌칙을 올리자구 했다..3배로...

결국.................-_-;;;;;;

지가 다했다....

다하구두

138번의 팔굽혀펴기와

35번의 윗몸일으키기...

40번의 코끼리돌기....

30번의 앉았다 일어나기 ....가 남아있다....

반드시 전부 시키리라!!!!!

 

어쨌든

역시 영수는 백치미가 사랑스럽다~~~

휴우~ 영수 내꼬야 문자친구보다 내가 영수 사랑해~~

뻐하하

글구 범준 머리 에피소드!!!

탈색 두번에 어설픈 검은염색 한번한 개털머리 범준은 미용실에서 빗질이 되질않아 몹시 고통을 당했다!!!

글구 원숭이 혹은 범죄자 머리 혹은 영구 가발이라는 모욕을 들으면서 살구 있따!!!!

 허걱 글구 소라 보아라! 난 쏠로다 거기 올린 여자는

2달전에 헤어졌다......

^^;

외~~~로~~~~와~~~~요~~~~~

하긴 나에겐 영수가 있다~~!!!!!!

뻐 하 하 하

양정고 축제에 오셔서 원숭이 한마리 키우시져???

-_-; 새까만 원숭이는 싫다구?

허걱....

 

영수의 학교생활 모습은 정말이지 귀엽다.....

비디오로 찍어서 보여주구만 싶다....

뻐 하 하 하

하지만 역시 소심한 녀석!!!

뻐 하 하 하

그럼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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