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고3.. 네~~이놈들... 여기에 글을 쓸려면 연락이라도 하고 하지..
올만에 여길 들어와봤더니.. 읽느라 힘들군..
오늘은 한적한 금요일입니다.
마치 폭풍의 전야같이 조용하지만 불안한..
내일은 학생들 연창제 리허설을 하는날이군여.. 협조자가 되어서 처음으로 만난 아그들인데..
벌써 떠나다니...
모두들 잼있게 연창제 하자구여.. 축제의 날이니까.. (울기 없기~^^;)
그니까 고3 얘들도 꼭 와서 후배들이랑 같이 놀구...
나중에 비밀리에 있는 뒷풀이는 어디서 할꺼지?^^;;
내가 가서 덮치고 사진찍어버릴꼬얌~~~
암튼 몇일 더 남았지만 연준위 얘들아~! 수고했어... 그래도 행사가 끝나는 그시간까지 긴장을 풀어선 안돼...
고3아그들에게.......
그날 와서 고3연수 신청도 하고.암 튼 꼭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