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빠때꺄 우디딥 부다땄떠 오디마 띠빠 때꺄!!!

2000. 12. 18. 오전 2:56:13

글자

어드 동네에 혀짧은 아이가 살았데여... 근데 어느날 그 아이 집에 불

이 난거에여

그래서 119에 전화를 했답니다.

아이: 아더띠 우디딥베 부났떠여

소방관은 혀짧은 아이가 말 하는 것이 너무웃겨서

소방관: 머라구 꼬마야? 다시 한번 말해 볼래?

아이: 아더띠 우디딥베 부났떠여~~

소방관: (너무웃겨서) 꼬마야 뭐라구 5번만 말해볼래?

아이: 아더띠 우디딥베 부났떠여..

아이: 아더띠 우디딥베 부났떠여..

아이: 아더띠 우디딥베 부났떠여..

아이: 아더띠 우디딥베 부났떠여..

아이: 아더띠 우디딥베 부났떠여..

꼬마는 힘들게 말 을 했데여..^^ 근데 소방관은 너무 재밌어서...

소방관: 꼬마야 딱~~ 한번만 더 말해 볼래?

그러자 꼬마가 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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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띠빠때꺄 우디딥 부다땄떠 오디마 띠빠 때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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