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2000. 12. 17. 오전 5:52:44

글자

 머리가 지끈지끈거렸다~

집에서 컴푸터하는데 꺼뱅이 빨랑 튀쳐나오라구 했다...

무척이나 가고싶었다...또 가야했다~(셤이끝났으니까 노라야하니까*^^*)

낮에 아팟던건 한숨자니까 좀 나아졌다~*^^*

 오늘 하루종일 컴퓨터만 할줄알았는데 친구한테 전화가 왔다 다과회하자구*^^*

친구는 혼자 따로 떨어진 방에 살기때문에..자유로워~새벽에 볼 수 있는 이슬두병과 하얀물한병으로 시작했다...간식은 탕수육 오뎅 과자4봉지 쌀과자 2000원짜리 꽁치말린거(오징어빗슷~)+고추장 군데 집에왔는데 엄마아빠가 안계신다..

뭔가가 허전하당~*^^*

나 진짜 오늘 아파서 연합회에 안간건 첨이다...

건강이 중요한 것같다~

군데 뭐처럼 주말에 집에서 쉬는 것도 좋은 것같다....

담주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 연합회 친구들이 보구싶다~

나두 놀러가구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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