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이라두 불러 주신다면 갈께여...^^*
가구싶다..
제가 커서도 정말 그리울 곳은 연합회가 아닐까여?^^*
연합회에 들어가기까지..
지금은 활동 하지 않지만 울엄마한테 카톨릭 써클을 알려준 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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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 써클이라고 억지로 들어가게 해주신 엄마~
연합회에 데리구 다닌 선배 경그니형~*^^*
(나의 봉*^^*) 취소취소 (세일의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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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주니 효서기 기성이 그밖에 모든 친구들과 협조자님 신부님 수녀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