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가구싶다...

2000. 11. 22. 오후 7:02:30

글자

 평일이라두 불러 주신다면 갈께여...^^*

가구싶다..

제가 커서도 정말 그리울 곳은 연합회가 아닐까여?^^*

 연합회에 들어가기까지..                

지금은 활동 하지 않지만 울엄마한테 카톨릭 써클을 알려준 기호
                                     . .

카톨릭 써클이라고 억지로 들어가게 해주신 엄마~

 

연합회에 데리구 다닌 선배 경그니형~*^^*

(나의 봉*^^*) 취소취소 (세일의 봉~*^^*)

 

 .  .        .  .       .   .

희주니 효서기 기성이 그밖에 모든 친구들과 협조자님 신부님 수녀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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