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 생각해보니까?
이눔 씨끼들이....
너네들이 나한테 쪼잔하다구 말할 자격있어?
일단 범준....내가 너네들한테 돈 안쓴다구 맨날 그러는데...
내가 너네들보다는 돈 많이 썼다. 그거 아냐?
그리구 찌질이 영수...
넌 돈 없다구 하면서 너하구 경록이만 음료수 사먹었다며...
그러면서 나한테 그럼 말 할 자격있냐구...
그리구 경록..
넌 맨날 학교에서 먹을거 사달라구 그러면 돈 안 가지구 왔다구 하면서 안
사주잖아...넌 학교에 맨날 돈 안 가지구 오지?
그리구 서문준...
넌 도대체 왜 그러는데? 범준이가 그러는건 이해가 돼는데...
넌 나한테 해준게 뭐가 있다구 그러냐?
내가 근식이가 나보구 쪼잔하다구 하면 몰라...
내가 왜 너네들한테 그런 소리를 들어야 하는데?
난 정말 억울하다구.....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