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마리아♡♡

2000. 10. 22. 오후 11: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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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오늘 마리아로 새로 태어난 진주입니다, ^^

 오늘은 제게 있어 정말정말 잊을 수 없는 행복한 순간들이었어요~

 이제까지 지은 모든 죄들이 깨끗이 지워지구..

 연준위 회합 시간 때만 해도 그렇게 떨리진 않았는데 미사시간이 돌아오구,

 가슴에 꽃을 달고부터 들떠서는.. ^^ㆀ 정말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오늘..

 축하해주신 신부님, 수녀님, 협조자님들. 미소랑 저, 교리 해주시느라 수고해 주신

 바다의별 협조자님 정말 감사 드리구요~

 우리 엄마 나리, 할머니 소라, ^^ 말 그대로 울엄마 나리의 엄마가 소라거든요~ ^^

 모든 친구들 다 고맙구요..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는군요,, ㅠㅠ

 보는 사람들마다 축하해 줘서 너무 행복했어요,,♡

 제 자식들도 이런 행복을 느끼라구 조금 컸을 때 세례를 받으면 좋겠지만.. ^^
 그래두 유아 세례를 받으면 좋겠지요~   

 오늘 너무 들떠서.. 글도 제대로 안 써지구.. ^^

 

 아무튼 모두들 감사해요!!

고마워!!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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