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 소합니다~*^^*
드뎌 저희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축제를
모두 마쳤는데여...
정말 힘들었지만 즐거웠구 아쉬움이 남네여~
우선 지금까지 축제를 준비하는 동안 정말
마니 고생한 정희, 정영, 나리, 현아, 태숙, 기연, 서진이.. 글구 1학년들..^^
정말 고마웠구, 수고 많았써~~*^^*
글구 상명에 정말 많은 도움을 준 동성삼인방..
효석이, 두환이, 경욱이.. 넘넘 고맙구 미안하네~~
나중에 우리가 한 번 쏴야겠찌?? @_@;;
첫째날 혼자서 이 먼곳까지 와준 회장 근식이..
잘 챙겨주지 못해서 마니 미얀하구 고마워~
상명축제 기간 내내 와준 태원이...
둘째날 잠깐 들려준 찬국이두 땡쓰~~
글구 와서 잼없다구 불평만 늘어놔서 정말 사람 미얀하게 만든 범준이, 경록이.. -_-++
또 성일이.. 칭구는 잘 만나구 갔나 몰겠따^^
늦게라두 와준 영수랑 준이... 모두모두 고맙구,
기회랑 태준이두...*^^* 학교 이뿌다구 칭찬까지 해주니 정말 기분 좋더라~~^^;;
내 실수로 시간 잘못 알구 다 끝나구서 온
진주, 아리, 슬기, 미소..
모두 정말 미얀하구 고마워~~*^___^*
아람이한테두 미얀한게 얼마나 많은뎅...
해바라기꽃 이뿌더라~ 고마워~
글구 내가 아직 이름을 잘 모르는
각 학교 일학년들두 무지 고마웠어여~
모두들 덕분에 축제를 무사히 마친 것 같네여~
암튼 정말 정말 싸랑해여~~ 잉~~ ㅠ_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