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 이솝우화 *^^*

2000. 10. 10. 오전 1: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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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토끼가 산길을 걷고 있었다

그런데 그순간 토끼 앞에 호랑이가 나타난게 아닌가!

놀란 토끼는 도망가려 했지만 호랑이에게 잡히고 말았다..

 

토끼 : 한번만 살려주세요..

호랑이 : 일루와 씨발놈아..

 

호랑이가 토끼를 죽이려는 순간 토끼가

 

토끼 : 잠깐!!!

호랑이 : 왜?

토끼 :내 친구중에 너보다 싸움잘 하는에 있어.. 한번 싸워볼래?

 

호랑이는 안 놀랠수가 없었다...

호랑이는 자기 자신을 동물에 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호랑이 : 그 씨발놈 어디에 있어!!

토끼 : 나만 따라와 (토끼는 자신 만만했다)

 

토끼의 친구는 사자였던 것이다..

토끼는 호랑이를 사자 굴로 대려갔다...

그러고는 토끼는 사자굴로 들어가 사자에게 말했다.

 

토끼 : 사자야 밖에 어떤 씨발놈이 지가 짱인줄알어

나가서 좀 패줘..

 

사자도 호랑이와 마찬가지로 놀랄수밖에 없었다.

사자또한 자기 자신이 동물의 왕이라고 생각했던 것이었다

 

사자 : 그씨발놈 어디에있어!!

토끼 : 굴 밖에있어...

 

사자는 너무 화가나서 한걸음에 밖으로 나갔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사자가 호랑이를 보자마자..

존나게 도망가는 것이었다.. 토끼는 어이가 없었다......

토끼는 엉겹결에 사자와 같이 도망갔다..

토끼는 도망가는 사자를 붙잡아 말했다..

 

토끼 : 병신! 왜그래?

사자 : 헉헉.. 씨발 그새끼 문신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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