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네요...

2000. 10. 9. 오후 6:57:29

글자

오랜만 이네요...

요즘 더 힘들어 졌어요...

심적인게 저를 누르고 있거든요....

오늘 새벽에 이런말을 들었어요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제가 신문을 돌려요

그 신문사 형이 갑자기 이런말을 했습니다....

솔직히 놀라기도 했고....가슴이 더무거워지는것 같았습니다...

여태까지 생각해본적 없는 말이었습니다....

왠지 제자신이 부끄럽기도 하구요......

이젠 좀더 남을위하는 삶을 살기위해 노력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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