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

2000. 10. 4. 오후 12:30:42

글자

 성열이입니다.. 드디어 제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게되어 이렇게 남기는 것이구...

 어제의 체육대회는 꽤나 성황리에 끝이 났다고 하더군요...

 원재형님을 비롯한 저를 아는 선배님들께 죄송하네요...

 휴가나와서 찾아뵈야 도리지만 ...

 제가 워낙 모난 놈이라서요....

 글구 수고하는 최인영.... 계속 수고해... 힘내고...

 아쉬운 점은 협조자들이 너무 노원구에 몰려 있는 건데...

 그거야.. 어쩔수 없겠지...

 여하튼 담 휴가때는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으면 좋겠구...

 노련한 선배님들이 다시 협조자를 하니 셀 협조자회가 좀 더 활성화 되지 않을까 싶네요..

 18기들이 많이 배웠으면 하고...

 기석이형 언제 국수 먹여 줄련지...

 원재형,현동이형, 성겸형... 등등 저를 아는 모든 분들 건강하시구요...

 아! 성훈이형이 그렇게 살이 쪘다면서요...

 그러니 빨리 군대 오라니까요....

 세월이 빨랑 가길 모두들 기도해주시구요....

 35대 화이팅.... 15기 화이팅....

 강명훈 시험 잘봐 .....

 좋은 일 있으면 이 형님에게 놀러오고.....

 그럼 이만...

 아니다.   수녀님 건강하시구요... 지난 번에 편지 정말 잘 받았는데...

 죄송해요... 제가 워낙에.....

 그럼 정말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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