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겸:33] 룰루.. 그리고 .. 랄라

2000. 9. 18. 오전 11:51:37

글자

음.. 지금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우후후.. 기분이 들떠 일이 잘안되네요..

아주 간만에.... 새로 컴퓨터를 사서.. 우후후..오늘이나 내일중으로 배달되기로

했는데.. 우후후...

 

오전중에는 일 하나도 안하고.. 스피커랑 모니터 살려구 인터넷 쇼핑몰 뒤졌지요...

 

참 어린 아이 같습니다.. 선물 받기전 들떠있는 그런 기분의...

그리고 더 어린 아이 같은것은.. 그거 하나 자랑하고 싶어서 한동안 아무말도

안남기던 이곳에 자랑하려고.. 우후후...

 

컴퓨터 바꾸면.. 이곳도 바꿔볼께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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