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척스럽게, 눈믈을 흘리면서 송구하지만,글을 올립니다.저희 어머님이신 이 테클라님이,대장암4기랍니다.연세가 만78세 입니다.그래서 수술은 무의미 하다고 합니다,어머님은 모르셔요,9일 기도 부탁 드립니다,기도중에 치유의 주님이신 우리주께기도 부탁 드립니다,저혼자 보단 여러분의 기도로 저희 어머님이 치유 되시리라 믿습니다.병원에선 항암치료하면,2-3년이고 안하면,6개월이랍니다,부탁드립니다
저희 어머님께 기도 부탁 드립니다.
2010. 7. 2. 오후 4: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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