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박수경/오틸리아 자매님의 편지 보셨지요?
현재 미국 L.A.의 성바오로성당 성가대소속으로 예전에 우리 구의동 본당 청년부에서 활동하였고.. 아래 편지 보면 알겠지만..조준래 오빠..김긍수 오빠..옛 추억이 많은것 같습니다.
오늘 우리 홈페이지 회원이 되었습니다. 오틸리아 자매 환영해 주시고 L.A.에서도 관심 가지고 방문하는데 우리 구의동 세실리아 교중미사 성가대가 2010년에도 끊임없이 똘똘 뭉쳐서...성가대로서.. 또한 화음에서도 항상 최고라는 칭찬을 들으며 봉사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