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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6월 21일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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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6.12-14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고 진주를 돼지에게 던지지 마라. 그것들이 발로 그것을 짓밟고 돌아서서 너희를 물어뜯을지도 모른다. 너희는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거라. 멸망에 이르는 문은 크고 또 그 길이 넓어서 그리로 가는 사람이 많지만 생명에 이르는 문은 좁고 또 그 길이 험해서 그리로 찾아드는 사람이 적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