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복음(6-10)

2005. 6. 10. 오전 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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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6월10일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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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여자를 보고 음란한 생각을 품는 사람은 벌써 그 여자를 범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27-32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간음하지 마라.’ 하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이렇게 말한다. 누구든지 여자를 보고 음란한 생각을 품는 사람은 벌써 마음으로 그 여자를 범했다.
오른 눈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 눈을 빼어 던져 버려라. 몸의 한 부분을 잃는 것이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낫다.
또 오른손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 손을 찍어 던져 버려라. 몸의 한 부분을 잃는 것이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낫다.
또한 ‘누구든지 아내를 버리려면 그에게 이혼장을 써 주어라.’ 하신 말씀이 있다.
그러나 나는 이렇게 말한다. 누구든지 음행한 경우를 제외하고 아내를 버리면, 이것은 그 여자를 간음하게 하는 것이다. 또 그 버림받은 여자와 결혼하면 그것도 간음하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댓글 2

  • 2005년 6월 10일 오후 8:16

    방지거 형제님 하늘의문쁘레또리화이팅이예요

  • 2005년 6월 11일 오후 8:47

    늘 열심하시고 부지런하신 형제님 께 감사드리며 주님에 은총이 가득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