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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6월17일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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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9-23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재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마라. 땅에서는 좀먹거나 녹이 슬어 못 쓰게 되며 도둑이 뚫고 들어와 훔쳐 간다. 그러므로 재물을 하늘에 쌓아 두어라. 거기서는 좀먹거나 녹슬어 못 쓰게 되는 일도 없고 도둑이 뚫고 들어와 훔쳐 가지도 못한다.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눈은 몸의 등불이다.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몸이 밝을 것이며 네 눈이 성하지 못하면 온몸이 어두울 것이다. 그러니 만일 네 마음의 빛이 빛이 아니라 어둠이라면 그 어둠이 얼마나 심하겠느냐?”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