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산동에 교적이 있는 김민수라파엘입니다.
대학진학과 군생활로 근 20여년을 냉담하다가 특별한 계기로 인해 주님 곁에 다시 오게 되었고, 또 특별한 계기와 어느 자매님의 배려로 선친(고 김동해 방지거)께서 애정을 갖고 활동하시던 이곳 가마동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마라톤이라고는 선친께서 뛰시던 곳에 응원겸해서 구경 다니던게 다였는데 이번 동아마라톤에 참가하는 것으로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가마동에서 제일 막내이지 않을까?라는 기대반 두려움반으로 달리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여러 선배 형제님, 선배 자매님의 많은 지도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겠습니다.
김민수라파엘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