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동인천에 거주하고, 차이나타운 안에 위치한 해안성당에 교적을 두고 있는 오임석 바오로입니다. 2010년부터 달리기를 시작한 것 같은데.. 각종 대회장 주로에서 "달려라. 기쁜 소식을 전하는 사람들" 이라는 고 김수환 추기경님의 말씀이 등판에 새겨진 형광색 싱글렛을 보며 가톨릭마라톤 동호회를 처음 접하였는데요. 이제야 가입해봅니다. 저는 올해로 36살이며 아직 미혼입니다. 마라톤 대회 출전 경험은 단거리가 주로 많고 풀코스는 4회정도 됩니다. 내년 동아마라톤 풀코스 출전을 목표로 조금씩 몸을 만들어보려 합니다. 허나 제가 집이 인천이라 가장 가까운 훈련장소가 여의도인데, 그마저도 얼마나 참석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인천공항 상주직원인데 스케줄근무라 상황이 좀 열악합니다. 그래도 힘이 닿는 한 열심히 활동하고싶습니다. 다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동인천 달림이 바오로입니다.
2016. 10. 4. 오후 7: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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