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지은 리사 새해 인사드립니다.
2017년 감사히 마무리 되었고, 2018년을 많이 기다리고 기다린 저로서는
또 다시 가톨릭 마라톤에 문을 두드립니다.
늘 함께 하고픈 마음이 그득하면서도, 여러 상황이 제가 운동 일정을 맞춰 나가기가
안되어 미뤄지고 또 미뤄지어 오늘이 되었습니다.
집과 근무지의 위치나 휴일 및 퇴근이 일반적이지 않아서 지속적이고 꾸준한 운동을
해 보질 못했습니다...... 더 이상은 미룰 수가 없어 상의드리고 함께 하고자 합니다.
가톨릭 마라톤 동호회 회원님들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빠른 시일 내에 뵙게 되길 희망합니다.
-2018년 새해 첫달에
이지은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