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2012. 11. 20. 오전 10:00:43

글자

   +찬미예수
 
저는  오금동  성당에 본당을 두고 있는  전정희 안나입니다.

작년 11월 매서운 추위가  있는 캄캄한  저녁에  걸으러  올림픽 공원에 갔다가  마주한  잠실가마동에  이제야

가입 인사 드립니다.   만추의 가을 처럼   제 삶 역시  그 싯점에  와 있는 저로써는  큰 용기가  필요 했습니다.

잠실 가마동 식구들의  따뜻한 관심이 있었기에  할 수  있는  결단이지요.
 
지금은  10k 정도 밖에 못 뒵니다만  곧 20K 가능 하리라 생각 됩니다.  뛰고 난 후의  가벼움은  더 할 나위없이 ^ 0 ^
 
상쾌, 통쾌, 유쾌  여~ 요.
  
감사합니다.       

댓글 4

  • 2012년 11월 20일 오전 10:12

    가입을 축하합니다.열심히 운동하시면 좋은 결과가 올것입니다.

  • 2012년 11월 20일 오후 1:16

    반갑습니다. 안나 자매님!..꾸준히 운동하시면 풀코스도 달릴 수 있을거에요....^^

  • 2012년 11월 21일 오전 9:12

    안나자매님! 이곳에서 뵈니 더욱 반갑습니다.이제 게시판도 공유하면서 좋은정보 많이 나누시고 동계훈련도 열심히하시어 내년 동마에서 또 하나에 멋진 추억을 만들어보세요.환영합니다.안나자매님!!

  • 2012년 12월 5일 오후 11:06

    전정희 안나님! 가마동에 오심을 무쟈게 환영합니다. 잠실에 새 식구 들어오심을 축하드립니다. 10킬로 정도라니요? 엄청난 거리입니다. 대단한 실력자이시네요..앞으로 가마동 잠실지역과 함께 즐겁고 멋진 달림생활 가꾸어 가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