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2012. 11. 20. 오전 10:00:43
글자
+찬미예수
저는 오금동 성당에 본당을 두고 있는 전정희 안나입니다.
작년 11월 매서운 추위가 있는 캄캄한 저녁에 걸으러 올림픽 공원에 갔다가 마주한 잠실가마동에 이제야
가입 인사 드립니다. 만추의 가을 처럼 제 삶 역시 그 싯점에 와 있는 저로써는 큰 용기가 필요 했습니다.
잠실 가마동 식구들의 따뜻한 관심이 있었기에 할 수 있는 결단이지요.
지금은 10k 정도 밖에 못 뒵니다만 곧 20K 가능 하리라 생각 됩니다. 뛰고 난 후의 가벼움은 더 할 나위없이 ^ 0 ^
상쾌, 통쾌, 유쾌 여~ 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