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혜원 헬레나 인사드립니다.
이제 거름마를 배우는 자세로 조금, 조금씩 늘리며 갔다가 옵니다^^
여의도에서 화요일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입인사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2012. 10. 19. 오후 1:50:00
글자

2012. 10. 19. 오후 1:50:00
정혜원헬레나 자매님! 환영합니다. 마음은 여유를 가지고 차근차근 하시고 몸은 빨리빨리 만들어서 50분을 잡아 보시자구요.
헬레나 자매님 환영합니다. 달리는 자세도 아주 좋으시고..꾸준히 훈련하시면 건강에도 좋고 특히 좋은건 예술적인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겁니다. 매주 화요일 여의도에서 꼬박꼬박 뵙겠습니다.
정혜원 헬레나님 가마동에 오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잘 오셨습니다. 가마동의 명문클럽 여의도지역 소속이되심도 축복입니다. 여화달에서 건강과 즐거움 그리고 하느님과 함께 하는 은총까지 듬뿍 받는 시간이 되시길 응원합니다.
정혜원 헬레나자매님, 여화달에 오심을 두손들어 환영합니다.우리 같이 동행하면 어느새 몸과 마음이 정화됨을 느끼실것이라 생각됨니다. 정회원으로 가입해줘서 감사드림니다.
감사합니다. 여화달에서 함께 땀흘리며 운동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행운입니다, 고맙습니다.
정헤원 헬레나 자매님! 여화달에서 같이 희노애락을 같이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훈부님께서 자세가 아주 좋으시다고 말씀하시고...환영합니다
여의도 지역모임은 회원이 꾸준히 늘어나는군요. 헬레나 자매님! 가톨릭 마라톤 입성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