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2012. 10. 19. 오후 1:50:00

글자
안녕하세요, 정혜원 헬레나 인사드립니다.
이제 거름마를 배우는 자세로 조금, 조금씩 늘리며 갔다가 옵니다^^
여의도에서 화요일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7

  • 2012년 10월 19일 오후 2:09

    정혜원헬레나 자매님! 환영합니다. 마음은 여유를 가지고 차근차근 하시고 몸은 빨리빨리 만들어서 50분을 잡아 보시자구요.

  • 2012년 10월 19일 오후 2:28

    헬레나 자매님 환영합니다. 달리는 자세도 아주 좋으시고..꾸준히 훈련하시면 건강에도 좋고 특히 좋은건 예술적인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겁니다. 매주 화요일 여의도에서 꼬박꼬박 뵙겠습니다.

  • 2012년 10월 22일 오후 9:58

    정혜원 헬레나님 가마동에 오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잘 오셨습니다. 가마동의 명문클럽 여의도지역 소속이되심도 축복입니다. 여화달에서 건강과 즐거움 그리고 하느님과 함께 하는 은총까지 듬뿍 받는 시간이 되시길 응원합니다.

  • 2012년 10월 23일 오후 3:32

    정혜원 헬레나자매님, 여화달에 오심을 두손들어 환영합니다.우리 같이 동행하면 어느새 몸과 마음이 정화됨을 느끼실것이라 생각됨니다. 정회원으로 가입해줘서 감사드림니다.

  • 2012년 10월 23일 오후 5:05

    감사합니다. 여화달에서 함께 땀흘리며 운동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행운입니다, 고맙습니다.

  • 2012년 10월 24일 오전 10:52

    정헤원 헬레나 자매님! 여화달에서 같이 희노애락을 같이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훈부님께서 자세가 아주 좋으시다고 말씀하시고...환영합니다

  • 2012년 11월 5일 오후 6:46

    여의도 지역모임은 회원이 꾸준히 늘어나는군요. 헬레나 자매님! 가톨릭 마라톤 입성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