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광주에 사는 정연선 프란치스카입니다.
이렇게 같은 종교를 가진 사람들끼리 달리는 공동체가 있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주님을 믿으며 달리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분열이 아닌 일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매번 대회때 가톨릭마라톤동호회가 눈에 띄어서 보기 좋습니다.
초보라 참 아무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이곳에 와서 좋은 정보 알고 가겠습니다.
그리고 가끔 대회때 인사라도 나누면 좋겠구요..
아무튼 잘 부탁드리고 반갑습니다.
저의 목표는 하프완주입니다..^^
처음 인사드립니다..^^
2011. 12. 12. 오후 5: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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