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치4동의 원유인 요한 비안네입니다.
용의 해를 맞이하여 올해를 비상의 만들고 싶습니다
마라톤에 관심이 많았지만 제대로 못해 이제는 체계적으로
조금씩 배우고 싶습니다. 기록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다만, 건강을 위하여 형제 자매님과 함께하고 달리고 싶습니다.
늘 하느님께 감사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찬미예수님, 가입인사드립니다
2012. 1. 24. 오후 1: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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