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末伏

2004. 8. 9. 오후 2:36:21

글자

+ 찬미 예수님!

 

오늘은 말복입니다.

더위도 이제는 한 풀 꺾이겠지요.

 

입추도 지나고, 말복도 되었으니

이제는 귀뜨라미 소리가 들맇테지요.

 

여기 시원한 그림보며 말복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바닷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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