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샤라"… 한솔코리아오픈 우승 '테니스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1번시드ㆍ러시아)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한솔코리아오픈(총상금 14만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샤라포바는 3일 서울 올림픽공원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단식 결승전에서 마르타 도마초브스카(100위ㆍ폴란드)를 맞아 일방적으로 몰아붙인 끝에 53분만에 2-0(6-1, 6-1)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 우승컵에 키스하고 있는 마리아 샤라포바, "서울의 키스" `테니스의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가 3일 서울 올림픽공원테니스코트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한솔코리아오픈대회 단식 결승에서 마르타 도마초브스카(폴란드)를 2-0으로 완파하고 우승한뒤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 샤라포바의 강 서브와 그림자 샤라포바(러시아)가 2일 서울 올림픽공원서 벌어진 한솔코리아오픈 국제테니스 대회 준결승에서 강렬한 햇빛을 받으며 크레머(룩셈브루크)에게 강 서브를 넣고 있다
▷ 결승전의 섹시 샤라포바 샤라포바는 3일 서울 올림픽공원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단식 결승에서 랭킹 100위 마르타 도마초브스카(18·폴란드)를 맞아 58분만에 2-0(6-1, 6-1)으로 완승하며 우승컵을 차지했다
▷ "2위라도 만족해요~" 세계랭킹 100위의 마르타 도마초브스카(18·폴란드)는 이번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며 앞으로 경기에 밝은 청신호를 보였다.
▷ 샤라포바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야구해설가 하일성씨
▷ 노태우 전 대통령 내외가 2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테니스코트에서 마리아 샤라포바의 준결승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