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박옥연

2019. 4. 9. 오후 3:03:32

마더 미카엘라께서 하늘나라 본향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분의 미소와 목소리를 다시 들을 수는 없지만 늘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원하시던 하늘 본향에서 이제는 고통없이 편히 쉬십시오.

사랑해요. 

벗꽃이 피면 언제나 생각날 것 같아요.

벗꽃과 함께 우리 곁을 떠나신 마더 미카엘라

꽃과 함께 다시 오소서.

댓글 1

  • 2019년 4월 27일 오후 8:20

    엄마도 건강하시고 잘 지내세요!! 엄마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