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박박옥연2015. 4. 11. 오후 7:07:23유채밭을 보여 드립니다. 30리 벗꽃길은 걸어도 걸어도 끝이 없는 길 우리 친구들과 함께 걷지 못하는 아쉬움이 아주 컸어요 꽃처럼 맑고 밝고 행복하게 자라기를 기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