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령산 봉수대입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조금 춥기는 했지만 우리의 역사가 녹아 있는 곳이라 의미가 있는 장소였어요.
사진 찍을 때는 지금보다는 더 밝은 얼굴을 하기 바래요,
다 같이 김~~치~~~라고

박옥연
2015. 1. 11. 오전 10:26:09
황령산 봉수대입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조금 춥기는 했지만 우리의 역사가 녹아 있는 곳이라 의미가 있는 장소였어요.
사진 찍을 때는 지금보다는 더 밝은 얼굴을 하기 바래요,
다 같이 김~~치~~~라고
엄마사진 잘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