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치즈마을박박옥연2014. 9. 18. 오전 11:23:39지정환 신부님께서 시작하신 임실 치즈 마음에서 치즈 체험도 하고 맛 있는 수제 돈까스로 점심을 먹었어요. 노래가 나오는 음악분수도 멋 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