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별 선생님께서 해인사에 데려가 주셨어요.소릿길도 예뻤고 책에서 공부했던 팔만 대장경 각을 직접 볼 수 있었지요.화재와 도난 예방으로 안에 들어 갈 수 없는 아쉬움이 있었지만요.
맛 있는 고구마 호박이라는 것도 사 주셨어요.사진이 없네요.
아~~주 달콤하고 참 맛 있었어요.

박옥연
2014. 8. 3. 오후 2:59:33
가별 선생님께서 해인사에 데려가 주셨어요.소릿길도 예뻤고 책에서 공부했던 팔만 대장경 각을 직접 볼 수 있었지요.화재와 도난 예방으로 안에 들어 갈 수 없는 아쉬움이 있었지만요.
맛 있는 고구마 호박이라는 것도 사 주셨어요.사진이 없네요.
아~~주 달콤하고 참 맛 있었어요.
김윤희언니!!!!!!!!!!!!!!!!!!!! 가별은 가브리엘을 줄인거당------- !!!!!!!!!!
보윤이 언니 윤희언니가 안 물어봤데
난 가별이라고 안했는데 왜 그래? 위에 난 답글 안썼냐(다.)~~~~~~~~~~~~~~~~~~~~~~~~~~~옹
가야산 소리길 처음가본다.
잘 웃구나!
재미없었지만,몇개만 알게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