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의 외도!
외도는 개인 , 사유지의 섬으로 840여종의 열대식물및 조각공원으로 어우러진 자연의 풍경을 감상할수있는 섬이랍니다.
항구의 테라포트가 쌓여있는것이 작업이 진행중인듯 합니다.
예전에 서울서 포목점을하시던분께서 낚시를 오셨다가 외도에 반해서 40가구의 거주민에게 보상을 해주시고 사셨다고 하네요!
지금은 고인이되시고 사모님게서 관리를 하신다는 외도!
외도에서의 시간은 하선후 1시간30분이 주어집니다.
그 시간내에 섬 유람을 하곤 다시 배에 타야 된답니다.
못 타면 배는떠납니다. 그런 불상사는 없어야겠지요!
동백이 꽃을 필려고 합니다.
요즘 동백꽃은 계절을 잊는듯 싶군요!
동행한 자매님들...


이렇게 섬을 조성하기는 몇 십년의 세월이 흘렀답니다.
백년초의 꽃
산책로 주변에 열대식물과 조각상들이 이렇게 있답니다.
나무 한그루 한그루 손길이 많이 간듯합니다.
바다 전망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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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하와라는 조각상!
아담과 하와라는 조각상!
그렇게 외도를 한 바퀴를 돌아봅니다.
기념품 상점에 들렸습니다.
기념품으로 타올 한장씩 구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