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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소2008. 7. 29. 오후 4:37:59
너무 너무 덥네요.
안녕하세요. 김진소 베드로입니다.
훌륭한 사랑방을 만들어 놓았는데 이제야 방문합니다.
오늘은 중복이라서 그런지 너무 너무 덥네요.
45구역 형제, 자매님들.
푹푹찌는 중복 더위에 얼마나 힘이 드십니까?
가만히 앉아 있어도 등줄기에서 땀이 죽죽 흘러내리는 군요.
웃옷을 훌러덩 벗고 물속으로 뛰어들고 싶어요.
오늘 아침에 운동을 하려고 농구장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김석태 베드로네 가족이 휴가를 떠나더군요.
강원도 간성으로 간다고 하더군요.
다른 형제님들은 언제, 어디로 휴가를 가십니까?
바쁘시더라도 잠시 휴가를 다녀오십시요.
저는 7월31일 고향에 가서 고추를 따고
8월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주문진 근처 해수욕장을 다녀올 계획입니다.
아무쪼록 삼복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잘 지내십시요.
김진소 베드로 드림
안광국2008. 5. 4. 오후 5:09:21
잃어 버리고 사는 것들
+찬미예수+
끊힘없이 도전해야 겨우 컴맹을 면하는 세상에서 나이가 더해감에 따라 기억은 전과 같지않아서 따르기다 어렵구료... 하여간 처음이라 방명록에 기록을 남기라고 하니 몇자 적어 봅니다.
잃어버리고 사는 것 들을 적어 봅니다.
건물은 높아 졌지마 인격은 작아졌다, 도로는 넓어 졌지만 시야는 좁아졌다. 집은 넓어 졌지만 가족은 작아졌고 키는 커졌지만 인품은 왜소하고 더편리하게 살지만 시간은 여유없이 사는것들이 잃어버리고 사는것 같습니다.
소비는 많아졌고 물건은 많이 사 들이지만기쁨은 줄어들고 더 가난하게 삶니다. 학력은 높아졌지만 상식은 부족하고 예의 를 져버리고 살고 있다. 지식은 많아졌지만 판단력은 모자라고 전문가는 많지만 문제는 더욱더 늘어간다. 가진것은 열배가 되지만 가치와 믿음은 줄어들고 말은 많이하면서 사랑은 적게하며 거짓 말이 너무 자주한다.
돈 거래 없는 교우가 되여 죽을때 까지 우정을 갇고 사랑하며 기도하며 사는 형제되여야 겠고 교우 이성간에 윤리적이나 사목간에 투명하게 사는 지혜를 우리는 잃어버려서는 안되는 원칙이 하느님의 가르침임을 잃어버려서는 안되겠기에 방명록에 올림니다.
안광국 세베로 드림
한경수2008. 5. 4. 오후 4:23:25
45구역 청구 OPEN
45구역 청구의 방이 오픈 하였습니다.
많이 오셔서 축하 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