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5개의 글
- 181한경수12.05.2732-
세개의 못
#181한경수12.05.27조회 32 - 179한경수12.04.1533-
" 하느님 감사합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18년만의 고해성사 * 그날 미사를 갔는데 한 이십 분 일찍 도착한 데다가 그냥 고해성사를 할까, 하는 생각이 이상하게도
#179한경수12.04.15조회 33 - 143한경수12.01.2033-
동영상/이태석 신부님 선종 2주기 추모 음악회
#143한경수12.01.20조회 33 - 120한경수11.11.2633-
자세
1)서는자세 서서 기도를 한다는 것은 가장 보편적인 기도의 자세이다. 까따콤바의 벽화조각이나 초세기의 저서를 보더라도 당시 신자들이 서서 기도했
#120한경수11.11.26조회 33 - 106한경수11.05.2733-
세상에서 가장 빠른 거북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에서 처럼 토끼가 거북이보다 빠르다는 편견을 버리게 할 만한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유튜브에서 공개된 세상에서 가장 빠른 거
#106한경수11.05.27조회 33 - 105한경수11.05.1532-
그림방
▶한국 걸작미술품 마광수의 그림세계 박수근의 수채화 임용련의 연필그림 이강 변응경 이찬범 독도사랑 박용운 8 김덕기의 우리집 윤여환 6 권미혜
#105한경수11.05.15조회 32 - 104한경수11.05.0833-
요한 바오로 2세 시복식
요한 바오로 2세 시복식 <object id="movie_player" height="390" width="640" classid="clsid:
#104한경수11.05.08조회 33 - 103한경수11.04.2333-
김현남 메히틸다 수녀님의 웃음특강
머리에 빨간 잠자리 인형을 꽂고 덩실덩실 춤을 추며 등장한 김 수녀. 언제나 즐겁게 살 수 있는 웃음의 비법 세 가지를 전수하며 웃음을 통해 주
#103한경수11.04.23조회 33 - 102한경수11.04.1732-
용현동성당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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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한경수11.04.17조회 32 - 97한경수11.01.3032-
45구역 서해안 1박2일
#97한경수11.01.30조회 32 - 96한경수11.01.2733-
45구역 성가대회 동영상
#96한경수11.01.27조회 33 - 95
한경수11.01.2433-한국의 1803~1903 귀중한 사진
1803~1903 귀중한 사진 상류층 가족 성벽위에서 노는 어린이들 평양 A Rustic Road Near SEOUL The Bean Grind
#95한경수11.01.24조회 33 - 91한경수11.01.2433-
움직이는 새들
#91한경수11.01.24조회 33 - 89
한경수11.01.2433-동경 국립박물관의 국보급 조선보물
동경 국립박물관의 국보급 조선보물 東京國立博物館の 朝鮮半島 寶物 三_國_時代~朝鮮時代です。 ▲ __紋飾板(じゅうもんかざりいた) 1個 銅製 __慶
#89한경수11.01.24조회 33 - 85한경수11.01.1333-
울지마 톤즈
전국 29개 롯데시네마에서 12월 13일 에서 31일까지 재상영 합니다. 종교를 떠나서 꼭 관람하시기를 권합니다. 이런 사랑도 있습니다. 울지마
#85한경수11.01.13조회 33 - 84한경수11.01.0533-
겨울을 따뜻하게 하는 팝 연주곡
// /srcipt
#84한경수11.01.05조회 33 - 83한경수10.12.2933-
사랑과 영혼 ㅡ420년 전의 편지
원이 아버지께 당신 언제나 나에게 둘이 머리 희어 지도록 살다가 함께 죽자 고 하셨지요. 그런데 어찌 나를 두고 당신 먼저 가십니까? 나와 어린
#83한경수10.12.29조회 33 - 82한경수10.06.1833-
손으로 하는 영성체
CONGREGATION FOR DIVINE WORSHIP AND THE DISCIPLINE OF THE SACRAMENT 교황 청 경신성성 지침
#82한경수10.06.18조회 33 - 80한경수10.05.1834-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그것 뿐이에요 사랑한다 아들아 내가 너를
#80한경수10.05.18조회 34 - 79한경수10.05.0634-
어버이 은혜 감사합니다.
어버이 은혜 감사 합니다. 힘겨운 삶 속에도 늘 사랑을 주시는 나의 부모님 언제나 고운 손길로 감싸주는 나의 부모님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언제나
#79한경수10.05.06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