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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즐거움을 기쁨을 줄수있는
바보 아닌 바보가 된다는것이 참 쉬우면서도 어려운일인가봐요 ^^

2010. 9. 8. 오전 9: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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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또 봐도 좋은 걸요, 누군가가 비난을 해도, 어리석어 보여도, 행복을 나눌 수 있는 그 용기, 닮고 싶어요^^ 주님, 우리 모두가 그 바보같은 마음, 가슴에 가득 가득 담게 도와주세요.
김치~ 치즈~ 이얼싼~ 벌써 세 번이나 웃었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