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이 되었나봅니다.
이런 저런 일들을 이야기 하느라
우리 토마스의 입이 여전 음직이는 걸 보면 ---
힘들었지만 잼있었다는 애들말을 전하고 싶어요.
캠프기간중에 아이들 챙기시느라 고생하신 샘들께 감사드립니다.
3박 5일 간의 여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성모승천대축일 아침입니다.
오늘은 성모님의 지극한 사랑을 기억하며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2006. 8. 15. 오전 8:31:07
아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이 되었나봅니다.
이런 저런 일들을 이야기 하느라
우리 토마스의 입이 여전 음직이는 걸 보면 ---
힘들었지만 잼있었다는 애들말을 전하고 싶어요.
캠프기간중에 아이들 챙기시느라 고생하신 샘들께 감사드립니다.
3박 5일 간의 여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성모승천대축일 아침입니다.
오늘은 성모님의 지극한 사랑을 기억하며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아이들이 잘 따라 주어 참 행복했습니다. 힘든 캠프를 잘 이겨내준 대원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기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