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무덤 성당 앞에서김김혜경2010. 6. 5. 오후 3:25:49슬픔의 장소지만 우리모두는 슬픔뒤의 기쁨을 느꼈을 것입니다. 역사적인 장소에서, 실제 예수님의 수난의 장소에서 우리의 믿음은 한층 커져 있었을 테니까요. 내 안에 살아계신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