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바다..
세계에서 염분이 가장 많은 물이랍니다.
손발을 휘젓지 않아도 몸이 둥둥 떴습니다.
신기하기도 했지만, 짠물이 눈에 들어갈까봐..무지하게 조심스러웠습니다.
휘젓으며 수영을 하는지라, 성격상 맞지는 않았습니다.^^
그곳에서 한국사람도 많이 만났습니다. 어딜가나 한국인들이 참 많았습니다.
사해의 머드도 유명하다하여 모두들 온 몸에 발라보았는데,
너무나도 짧은시간의 체험인지라, 안타까와 할 틈이 없었습니다...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