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에서김김혜경2010. 6. 8. 오후 8:34:45돌아오는 날, 우리는 성지순례의 아쉬움을 지중해의 바닷가에서 달랬습니다. 1시간여 자유시간이었는데, 눈깜짝할 사이에 보냈습니다.^^ 정말 눈이 부신 경치였습니다. 2번 신부님..왜 다 죽어가시는 표정이신지..자매님들이 이렇게 사랑하시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