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목) - 오늘의 PBC 뉴스인사이드]
< 3 > 서울 가톨릭바리스타협회 직영점, 명동 오픈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 많죠.
이제 커피는, 기호식품이 아니라
하나의 트렌드이자 문화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데요,
요즘엔 많은 본당들이
커피전문점 못지않은 맛과 분위기에,
저렴한 가격까지 더한 카페를 열면서
선교의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죠.
이런 장점을
더욱 극대화하기 위해 출범한
서울대교구 가톨릭바리스타협회가,
최근, 명동에 1호점의 문을 열었습니다.
교구 업무를 담당하는 수많은 사무실과
크고 작은 교회 행사가 열리는 강당이 위치해,
하루에도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1층에 들어서면,
은은하고 감미로운 커피향이
사람들을 이끄는데요,
서울대교구 가톨릭바리스타협회가 운영하는
직영 카페 '하랑' 1호점에서
새어 나오는 향깁니다.
지난 달에 문을 연 카페 '하랑'은,
"맛있는 커피를 싸게 판다"는 입소문에
벌써부터 인기몰이 중인데요,
최고급 원두를 사용해
최상의 맛을 내면서도,
가격은 일반 커피 전문점의
절반 정도밖에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김미선 마멜다 >
커피 종류도 다양한데요,
곱게 갈은 원두에
물을 한 방울씩 떨어뜨려
10시간 이상 추출한 뒤 숙성시킨
더치커피는,
하랑이 자랑하는 메늅니다.
카페에서 주문 받고 커피를 만드는 이들은,
모두 '가톨릭바리스타협회' 회원들인데요,
협회에서 마련한
커피 전문가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자격시험까지 합격한 이들이
카페에서 재능 기부를 하고 있는 겁니다.
카페 수익금도 전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2월,
교구 단체 인준을 받고 공식 출범한
'가톨릭바리스타협회'는,
우리 사회에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커피 문화를 활용해,
선교에 적극 나서겠다는 취지로 설립됐는데요,
바리스타 교육과 자격증 시험을 운영하고,
일선 본당에 카페 운영 노하우를
전수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공정무역을 통해 들여온
원두만 사용하고,
이 원두를 카페를 운영하는 본당에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밖에도, 협회 회원들 카페 창업과
회원들이 운영하는 카페가
선교의 장과 신앙상담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 문의 : https://club.catholic.or.kr/barista, 가톨릭바리스타협회 인터넷 카페 >
< 3 > 서울 가톨릭바리스타협회 직영점, 명동 오픈
커피를 통한 선교문화 정착을 위해 설립된
서울 가톨릭 바리스타협회의 직영 카페 1호점 카페 '하랑'이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1층에 문을 열었습니다.
다시보기┓
http://web.pbc.co.kr/home/PBC_VideoPlayer.html?brdcode=&brdname=%EB%89%B4%EC%8A%A4%EC%9D%B8%EC%82%AC%EC%9D%B4%EB%93%9C&brdcode2=1&mms=DVbkLvTAVkayuzKonUkbqDB1x&speed=low&menu_fid=6659&cid=440432&path=201302
내용보기┓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 많죠.
이제 커피는, 기호식품이 아니라
하나의 트렌드이자 문화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데요,
요즘엔 많은 본당들이
커피전문점 못지않은 맛과 분위기에,
저렴한 가격까지 더한 카페를 열면서
선교의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죠.
이런 장점을
더욱 극대화하기 위해 출범한
서울대교구 가톨릭바리스타협회가,
최근, 명동에 1호점의 문을 열었습니다.
교구 업무를 담당하는 수많은 사무실과
크고 작은 교회 행사가 열리는 강당이 위치해,
하루에도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1층에 들어서면,
은은하고 감미로운 커피향이
사람들을 이끄는데요,
서울대교구 가톨릭바리스타협회가 운영하는
직영 카페 '하랑' 1호점에서
새어 나오는 향깁니다.
지난 달에 문을 연 카페 '하랑'은,
"맛있는 커피를 싸게 판다"는 입소문에
벌써부터 인기몰이 중인데요,
최고급 원두를 사용해
최상의 맛을 내면서도,
가격은 일반 커피 전문점의
절반 정도밖에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김미선 마멜다 >
커피 종류도 다양한데요,
곱게 갈은 원두에
물을 한 방울씩 떨어뜨려
10시간 이상 추출한 뒤 숙성시킨
더치커피는,
하랑이 자랑하는 메늅니다.
카페에서 주문 받고 커피를 만드는 이들은,
모두 '가톨릭바리스타협회' 회원들인데요,
협회에서 마련한
커피 전문가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자격시험까지 합격한 이들이
카페에서 재능 기부를 하고 있는 겁니다.
카페 수익금도 전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2월,
교구 단체 인준을 받고 공식 출범한
'가톨릭바리스타협회'는,
우리 사회에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커피 문화를 활용해,
선교에 적극 나서겠다는 취지로 설립됐는데요,
바리스타 교육과 자격증 시험을 운영하고,
일선 본당에 카페 운영 노하우를
전수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공정무역을 통해 들여온
원두만 사용하고,
이 원두를 카페를 운영하는 본당에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밖에도, 협회 회원들 카페 창업과
회원들이 운영하는 카페가
선교의 장과 신앙상담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 문의 : https://club.catholic.or.kr/barista, 가톨릭바리스타협회 인터넷 카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