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13일 토요일 오후. 가톨릭 바리스타협회 청년팀은 도봉산성당 '아가페'를 방문하였습니다.
날씨도 좋고 성당도 리뉴얼을 하여서 그런지 겉모습부터 예사롭지 않습니다...
카페 방문에 앞서, 성전을 보기 위해 2층으로 올라갔더니 어린이 미사 중이라 열린 문틈으로 조심스레 사진 한컷 살짝 찍었습니다.
1층 안쪽으로 쭉~ 들어오면 '아가페' 입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의 오른쪽 벽면에는 봉헌해 주신 분의 기념패가 있습니다.
입구 왼쪽에는 책장이 있고 카운터 쪽에 자리잡고 있는 하랑더치기구입니다. 더치가 한방울씩 내려오고 있습니다.
메뉴를 고르는 청년들과 친절하게 맞아 주시는 카페 봉사자님들입니다. 탁 트인 창가도 보입니다.
주문서를 작성 중인 청년팀장... 그리고 분주한 봉사자분들이십니다.
카페 전경입니다.
인테리어가 참 맘에 드는 곳이었습니다.
주문한 커피들... 라떼와 에스프레소, 카라멜마키아또, 카푸치노입니다.
마지막으로 봉사자분들과 인증샷..... 표정만큼이나 인정 많고 따뜻한 분들이셨습니다...^^
가톨릭 바리스타 협회 홈페이지 '도봉산 성당 아가페' 본당 Cafe 게시판에 도봉산 성당 '아가페'의 좋은 소식들을 종종 공유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도봉산 성당 '아가페' 방문 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