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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주임신부님께서 " 한번 읽어보세요 " 하고 헬레나 카페장님에게 건네주신 'ACN간행물 사랑의메아리' 페이지를 넘기다 눈에 들어오는 문구와 카푸치노 사진에 시선이 멈추어 내용을 읽어보던중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 시흥동성당 북카페 새오름이 소개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아.. 순간 코끝이 찡 |
언제나,
우리 바리스타 봉사자 7인은 나눔으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 ^^*
그래서.. 다시 열봉!!

2016. 3. 6. 오후 2: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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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주임신부님께서 " 한번 읽어보세요 " 하고 헬레나 카페장님에게 건네주신 'ACN간행물 사랑의메아리' 페이지를 넘기다 눈에 들어오는 문구와 카푸치노 사진에 시선이 멈추어 내용을 읽어보던중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 시흥동성당 북카페 새오름이 소개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아.. 순간 코끝이 찡 |
언제나,
우리 바리스타 봉사자 7인은 나눔으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 ^^*
그래서.. 다시 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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