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랑 봉사자 송년 모임

2012. 12. 28. 오전 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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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을 마무리하는 송년 파티
포트락으로 각자 준비해온 맛있는 음식들
카프레제, 닭날개 봉, 카나페, 찰지고 맛있는 밥, 김치, 총각무 김치, 족발
빵, 디저트용 과일과 과자
그리고 신부님께서 준비해 주신 와인
이렇게 모이니까 근사한 파티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사랑 나눔도 이런것 아닐까요?
내가 갖고 있는 것 하나씩 조금씩 나누면 이렇게 금방 큰 상차림이 되듯이
사랑도 함께 나누면 큰 상차림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게 됩니다.
사랑은 크고 커다란 것이 아니라
이렇게 작은 것부터 서서히 이루면 되리라 봅니다.



댓글 7

  • 2012년 12월 28일 오전 10:42

    오늘의 파티 베스트 드레서는 아녜스^^

  • 2012년 12월 28일 오전 10:58

    흐르는 음악은 베토벤의 서곡 에그몬트 입니다.(Egmont -Overture Op.84)

  • 2012년 12월 28일 오후 12:35

    좋은추억 감사합니다♥

  • 2013년 1월 1일 오전 12:47

    으앙~~나다 내가나왔다,,상커플을해야겠군(ㅁ_ㅁ)이히히^__^ 모두모두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

  • 2013년 1월 2일 오후 11:16

    보금양~~ 지금도 무지 예쁩니다. 쌍커플 안해도 이뽀요^^

  • 2013년 1월 3일 오전 11:58

    저 준언이한테 업혀 있는 것 같아요. ㅋㅋㅋ

  • 2013년 6월 6일 오전 11:16

    현인이는 꼭 준언이 친구같다... ㅋㅋ

흑석동성당 카페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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