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도동성당 봉사자 문명숙 루시아 입니다.
올 한해 중고등부 자모회 일을 하게 되었는데 때마침 저희 성당에 카페가 생겨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바리스타라는 새로운 영역에 까지 도전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오랫만에 뵈었던 이경훈 신부님 그리고 마멜다 회장님을 비롯하여 저희본당 안나 회장님 그외 모든 봉사자님들의 밝은 미소로 12주간의 교육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어렵기만 했던 하트가 이제는 제법 모양이 나와서 신자분들에게 전해 드릴때면 몹시 기분이 좋아지곤 합니다.
웃으면 봉사하시는 봉사자님들께 늘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