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흑석동 본당 신자입니다.. 늘 성당에서 미사 마치고 신랑과 함께 저희 본당 카페 하랑에서
맛있는 커피를 마시며 주일을 시작하는것이 저의 행복입니다..
성당에서 커피를 마실때마다 바리스타과정을 이수하고 싶어 항상 생각하다가 이번에 신청하려고
이제서야 가입하게 되었네요.

2014. 8. 28. 오전 11: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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