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2014. 8. 28. 오전 11:24:47

글자

안녕하세요...


저는 흑석동 본당 신자입니다.. 늘 성당에서 미사 마치고 신랑과 함께 저희 본당 카페 하랑에서

맛있는 커피를 마시며 주일을 시작하는것이 저의 행복입니다..

성당에서 커피를 마실때마다 바리스타과정을 이수하고 싶어 항상 생각하다가 이번에 신청하려고

이제서야 가입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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