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81개의 글
- 261김태중11.09.0234-
8월 31일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8월 31일 연중 제22주간 수요일-루카 4,38-44 날이 새자 예수님께서는 밖으로 나가시어 외딴 곳으로 가셨다. 군중은 예수님을 찾아다니다가
#261김태중11.09.02조회 34 - 260김태중11.08.3034-
8월 30일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8월 30일 연중 제22주간 화요일-루카 4,31-37 그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의 말씀에 권위가 있었기 때문이다. 맑음, 따뜻
#260김태중11.08.30조회 34 - 259김태중11.08.3035-
2011년 8월 29일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2011년 8월 29일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The king said to the girl, Ask of me whatever you
#259김태중11.08.30조회 35 - 258
김태중11.08.2834-8월 28일 연중 제22주일
8월 28일 연중 제22주일-마태오 16장 21-27절 사탄아, 내게서 물러가라. 너는 나에게 걸림돌이다.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
#258김태중11.08.28조회 34 - 257김태중11.08.2835-
2011년 8월 27일 성녀 모니카 기념일
2011년 8월 27일 성녀 모니카 기념일 Well done, my good and faithful servant. Since you were
#257김태중11.08.28조회 35 - 256김태중11.08.2657-
8월26일 연중 제21주간 금요일
8월26일 연중 제21주간 금요일 - 마태오 25,1-13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일상에 대한 진지한 접근 언젠가 인천교구 김병상
#256김태중11.08.26조회 57 - 255김태중11.08.2561-
8월 25일 연중 제21주간 목요일
8월 25일 연중 제21주간 목요일 - 마태오 24,42~51 깨어 있어라. 은총의 순간이 다가오면 어느덧 여름의 끝자락에 와있습니다. 무더운
#255김태중11.08.25조회 61 - 254김태중11.08.2459-
2011년 8월 24일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2011년 8월 24일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Do you believe because I told you that I saw you und
#254김태중11.08.24조회 59 - 253김태중11.08.2354-
8월 23일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8월 23일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 마태오 23,23-26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위선과 이중성의 극복을 위하
#253김태중11.08.23조회 54 - 252
김태중11.08.2254-8월 22일 월요일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8월 22일 월요일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마태오 23,13-22 불행하여라,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 하느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유 율법학
#252김태중11.08.22조회 54 - 251김태중11.08.2135-
8월 21일 연중 제21주일
8월 21일 연중 제21주일 - 마태16,13-20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걱정되네! 오늘 복음에서 베드로는 간만
#251김태중11.08.21조회 35 - 250김태중11.08.2035-
참으로 아는 자는 말하지 않고... / 최강 스테파노신부
知者不言, 言者不知 내 옆 방을 쓰고 있는 한 인도 신부님에 대한 이야기다. 처음 이 곳에 왔을때부터 저 분은 뭔가 분위기가 다르다는 느낌을 받
#250김태중11.08.20조회 35 - 249김태중11.08.2035-
왜 우리가 미소지어야 하는지/ 최강 스테파노신부
틱낫한 스님의 '평화로움'을 읽고 유난히 무더웠고 호우로 인해 얼룩진 고통과 피해도 많았던 여름이 다 지나가기 전, 나는 한 권의 책을 통해 마
#249김태중11.08.20조회 35 - 248김태중11.08.1859-
각기 다른 하느님의 아름다운 작품/ 최강 스테파노신부
토마토에 소금? 여느 때처럼 혼자서 식당의 한편 구석에서 늦은 점심을 먹고 있었다. 마침 오늘 점심에는 내가 좋아하는 토마토가 나와서 먼저 그
#248김태중11.08.18조회 59 - 247김태중11.08.1898-
2011년 8월 17일 연중 제20주간 수요일
2011 년 8 월 17 일 연중 제 20 주간 수요일 내 것을 내 마음대로 처리하는 것이 잘못이란 말이오? 내 후한 처사가 비위에 거슬린단 말
#247김태중11.08.18조회 98 - 246김태중11.08.1857-
누가 부자인가?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누가 부자인가? 부자는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어려울 것이다.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말을 들으면 어떠십니까?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
#246김태중11.08.18조회 57 - 245
김태중11.08.1570-2011년 8월 15일 월요일 성모 승천 대축일
2011년 8월 15일 월요일 성모 승천 대축일 모든 여자들 가운데 가장 복되시며 태중의 아드님 또한 복되십니다. (루가 1,39-56) 말씀의
#245김태중11.08.15조회 70 - 244김태중11.08.1562-
자존심과 믿음
자존심과 믿음 우리는 자존심을 중요시합니다. 그 누군가가 우리의 자존심을 건드릴 때 우리는 참을 수 없습니다. 자존심은 명예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244김태중11.08.15조회 62 - 243
김태중11.08.1363-8월 13일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8월 13일 연중 제19주간 토요일-마태오 19장 13-15절 어린이들을 그냥 놓아두어라.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나라는 이 어
#243김태중11.08.13조회 63 - 242김태중11.08.1251-
8월 12일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8월 12일 연중 제19주간 금요일-마태오 19,3-12 모든 사람이 이 말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허락된 사람들만 받아들일 수 있다
#242김태중11.08.12조회 51
